트런 후기를 한번 써보도록 하겠서요 !! ( 초ㅡ큼 긴 글이 될 것으로 예상 ㅋ ) 사건의 발단 .. 이라 함은 (트런 입문 계기) 크루에 친하게 지내는 형님이...나중에 기회되면 한번 해보겠다 ~ 그것이 이제 4월 장수가 될지는 몰랐던거지 엉엉 .. 장수 접수 어렵다며 난 잘만되던데... 그렇게 1월2일에 신청해...
••od(2026-04-10 00:39:00)
내일의 나 화이팅!!! 대회장에 인생 네 컷도 있어서 야무지게 찍어줌. 장수트레일레이스에서 제공해 주는 숙소를 잡지 못해 방화동 자연휴양림 '중국' 방...아니었으면 야외 테이블에서 맥주나 마셨을 텐데... ㅋㅋㅋ 경기장과 20분 거리인데, 사이에 편의점 하나 없더라. 난방 잘되고, 이불도 넉넉해 좋았는데...
자연스러운게 좋아(2026-04-14 17:38:00)
이 후기를 보고있는 당신! 올 가을에 나가게 되거나 내년에 참가할거라고 생각합니다. 후후 올해 초, 많은 일들이 있기도 했고 로드 러닝보다는 산을 좋아하기에 남편의 추천으로 장수 트레일레이스를 접수했다. 작년에도 그랬고 올해도 비가 갑자기 잡혀가지고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였다. 사실 나는 자타칭 날씨...
장지의 다이어리(2026-04-05 12:34:00)
다르게 트레일 러닝은 준비물이 오조오억개였다. 하나라도 빼먹으면 30분 페널티가 주어지거나 실격 처리가 될 수도 있다고 해서 너무 불안했음. #장수트레일런준비물 20K는 이 정도였다. ^ 홈페이지에 안내된 준비물 전날에 이렇게 노션에서 하나씩 지워가면서 짐을 챙겼다. 정말 도움이 되었던게 살로몬 S/LAB...
C'est la vie(2026-04-08 11:37:00)
후기 & 로그 거리: 20.04 km 누적 상승고도: 1502 m 평균 속도: 4.3 km/h 총 시간: 4시간 42분 난이도: 중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서 살짝만 가려둔다. 장수 트레일레이스 20K 첫 대회 참가로 4시간 42분! 다만 부상과 넘어짐 등의 이슈가 없었더라면 조금 더 좋은 기록이지 않았을까? 싶다. 지금 사용하는 장비에서...
해이산 | 산에서, 길 위에서의 도전(2026-04-07 11:40:00)
맛 후기 밑반찬은 간단하지만 알차요. 쌈 채소는 상추, 깻잎, 고추로 구성되어 있는데 상추가 싱싱해서 좋았고, 파채는 1인 1접시로 넉넉하게 주시는데...위에 고기를 올리면 가장자리에는 계란물을 부어 주시는데 이 계란찜이 장수갈매기의 킥 포인트예요. 파채와 김치를 올려서 같이 구워 먹으면 그냥 계란찜...
소소한 맛집 탐험가(2026-03-20 14:11:00)
안산 20년 전통의 위엄! 장수 옻오리로 부모님 기력 보충 완료 고잔동 산과바다 사진, 글, 영상 꿈꾸는아침 안녕하세요. 오늘은 부쩍 기력이 약해지신 어머님을...안산에서 소문난 보양식 전문점인 산과바다 안산점에 다녀왔습니다. 2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한자리를 지키며 입소문만으로 안산 고잔동의 대표 맛집이...
꿈꾸는 아침(2026-04-09 20:17:00)
개인적으로 시야를 가려서 불편하더라고요. ✔️ 준비물 철저히 미리 챙깅 것 ✔️ 20K 정도는 일년에 한번 도전할만하다 ✔️ 행사 참여 브랜드에서 딱히 할인 혜택이...분들은 서울가는 버스 6시가 좋을 듯 ✔️ 샤워장 쓸만함 #장수트레일후기 #장수트레일 #2025장수트레일 #트레일러닝준비물 #심리스자켓 #장수트레일숙박...
NODA IN SEOUL▼(2025-10-24 08:33:00)
2025 제6회 장수 트레일레이스 20K 후기 위치: 장수종합경기장 🏃♀️⛰️ 일단 비온다고 했던 날씨가 전날부터 개어서 개큰만족 짐 싸고 ㄴ 저 장갑 쿠팡 6,000원 짜리인데 다운힐에서 돌 짚고 나무 잡고 아주 ㅈㅉ 큰역할 햇다… 다 튿어졌지만 잘 썼다 전날 개대충 입고 장수가기 전 연수원 도미토리 1박 예약했어용...
저지르고 보니 이루어집니다(2025-09-27 22:43:00)
안녕하세요! 2025년 제6회 장수트레일레이스 20K 선수로 다녀온 광주광역시민입니다 요 며칠 극심한 근육통으로 죽어있다가 이제서야 살만해져서 후기 남겨봅니다... (아직 미화는 안됨) 결론만 얘기하자면 CP2에서 부상 때문에 DNF했구욘 대체 작년엔 어떻게 완주했나 모르겠어요...? 찬란했던 작년의 나...
일상을 담다_(2025-10-01 19: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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