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런 후기를 한번 써보도록 하겠서요 !! ( 초ㅡ큼 긴 글이 될 것으로 예상 ㅋ ) 사건의 발단 .. 이라 함은 (트런 입문 계기) 크루에 친하게 지내는 형님이...나중에 기회되면 한번 해보겠다 ~ 그것이 이제 4월 장수가 될지는 몰랐던거지 엉엉 .. 장수 접수 어렵다며 난 잘만되던데... 그렇게 1월2일에 신청해...
i(2026-04-10 00:39:00)
안녕하세요! 이번 글에서는 2026 장수트레일레이스 SPRING 20K 후기에 대해 씁니다! 작년에 38K-P 코스를 다녀오면서 와 아직 40키로짜리 트레일은 멀었다 생각하고 아직 참가못해본 20K로 올해는 참가하게 됬습니다. 그런데 20K도.... 죽겠네요... 이번에 힘들었던건 날씨의 영향이 어느정도 있었는데 자세한 내용은...
무브영 - 천식환자의 운동일지(2026-04-21 13:12:00)
내일의 나 화이팅!!! 대회장에 인생 네 컷도 있어서 야무지게 찍어줌. 장수트레일레이스에서 제공해 주는 숙소를 잡지 못해 방화동 자연휴양림 '중국' 방...아니었으면 야외 테이블에서 맥주나 마셨을 텐데... ㅋㅋㅋ 경기장과 20분 거리인데, 사이에 편의점 하나 없더라. 난방 잘되고, 이불도 넉넉해 좋았는데...
자연스러운게 좋아(2026-04-14 17:17:00)
이 후기를 보고있는 당신! 올 가을에 나가게 되거나 내년에 참가할거라고 생각합니다. 후후 올해 초, 많은 일들이 있기도 했고 로드 러닝보다는 산을 좋아하기에 남편의 추천으로 장수 트레일레이스를 접수했다. 작년에도 그랬고 올해도 비가 갑자기 잡혀가지고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였다. 사실 나는 자타칭 날씨...
장지의 다이어리(2026-04-05 12:34:00)
유명해서 20k로 신청했다 서울에서 장수 가는 길 벚꽃 시즌이라 가는 길이 너무 예뻤음 서울에서 장수까지 4시간 정도 걸렸다 휴게소 들리는 시간 포함 도착한 장수는 날씨가 을씨년스러움… 추워서 선수 등록하고 부스 조금 돌다가 바로 밥 먹으러 이동 원래 가려던 집은 장수 맛집으로 유명한 두부집...
All about BORA(2026-04-28 14:48:00)
다르게 트레일 러닝은 준비물이 오조오억개였다. 하나라도 빼먹으면 30분 페널티가 주어지거나 실격 처리가 될 수도 있다고 해서 너무 불안했음. #장수트레일런준비물 20K는 이 정도였다. ^ 홈페이지에 안내된 준비물 전날에 이렇게 노션에서 하나씩 지워가면서 짐을 챙겼다. 정말 도움이 되었던게 살로몬 S/LAB...
C'est la vie(2026-04-08 11:37:00)
후기 & 로그 거리: 20.04 km 누적 상승고도: 1502 m 평균 속도: 4.3 km/h 총 시간: 4시간 42분 난이도: 중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서 살짝만 가려둔다. 장수 트레일레이스 20K 첫 대회 참가로 4시간 42분! 다만 부상과 넘어짐 등의 이슈가 없었더라면 조금 더 좋은 기록이지 않았을까? 싶다. 지금 사용하는 장비에서...
헤이산 | 달리고 오르는 아웃도어 기록(2026-04-07 11:40:00)
맛 후기 밑반찬은 간단하지만 알차요. 쌈 채소는 상추, 깻잎, 고추로 구성되어 있는데 상추가 싱싱해서 좋았고, 파채는 1인 1접시로 넉넉하게 주시는데...위에 고기를 올리면 가장자리에는 계란물을 부어 주시는데 이 계란찜이 장수갈매기의 킥 포인트예요. 파채와 김치를 올려서 같이 구워 먹으면 그냥 계란찜...
소소한 맛집 탐험가(2026-03-20 14:11:00)
안산 20년 전통의 위엄! 장수 옻오리로 부모님 기력 보충 완료 고잔동 산과바다 사진, 글, 영상 꿈꾸는아침 안녕하세요. 오늘은 부쩍 기력이 약해지신 어머님을...안산에서 소문난 보양식 전문점인 산과바다 안산점에 다녀왔습니다. 2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한자리를 지키며 입소문만으로 안산 고잔동의 대표 맛집이...
꿈꾸는 아침(2026-04-09 20:17:00)
대구에서 오래된 맛집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꼭 가봐야 하는 곳이 바로 장수찜닭 이에요 저는 여기만 벌써 20년째 다니고 있는 단골인데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맛 때문에 아직도 생각나면 자연스럽게 찾게 되는 곳이에요 요즘은 자극적인 음식이 워낙 많다 보니 먹고 나면 속이 부담스럽거나 물리는 곳도...
먹쓰니의 한입노트(2026-05-12 02: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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