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국관장입니다. 오늘은 올해 처음 참여하게된 장수트레일런 참여 후기를 간단하게 포스팅해보려합니다^^ . 이전에 스파르탄 레이스를 한번 뛰어본 경험은 있었지만 정식 트레일런 참가는 처음이고 심지어 38km...저는 하프마라톤이 인생에서 가장 많이 뛴 거리라서 걱정이 되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다녀온...
국관장 블로그 - 운동의 모든것(2025-11-24 21:34:00)
온 후기를 써보겠습니다.... 장수트레일레이스는 락앤런에서 주최하는 트레일러닝 대회로 내가 지금까지 참가했던 트런대회중 가장 대회운영이 깔끔하고 축제 같았던 대회가 아닌가 싶다. 그래서인지 회차가 거듭될수록 참가자들이 늘어나고 심지어 올해는 참가자를 추첨으로 뽑아서 선발하게 되었는데 다행인지 아닌지...
★ A R E E M U ★(2025-10-01 23:45:00)
2025 제6회 장수 트레일레이스 20K 후기 위치: 장수종합경기장 🏃♀️⛰️ 일단 비온다고 했던 날씨가 전날부터 개어서 개큰만족 짐 싸고 ㄴ 저 장갑 쿠팡 6,000원 짜리인데 다운힐에서 돌 짚고 나무 잡고 아주 ㅈㅉ 큰역할 햇다… 다 튿어졌지만 잘 썼다 전날 개대충 입고 장수가기 전 연수원 도미토리 1박 예약했어용...
저지르고 보니 이루어집니다(2025-09-27 22:43:00)
안녕하세요! 2025년 제6회 장수트레일레이스 20K 선수로 다녀온 광주광역시민입니다 요 며칠 극심한 근육통으로 죽어있다가 이제서야 살만해져서 후기 남겨봅니다... (아직 미화는 안됨) 결론만 얘기하자면 CP2에서 부상 때문에 DNF했구욘 대체 작년엔 어떻게 완주했나 모르겠어요...? 찬란했던 작년의 나...
일상을 담다_(2025-10-01 19:33:00)
노릇노릇 튀기듯이 구워 먹는게 더 맛있어요 겉은 바삭 속은 쫄깃 막창은 저는 얇게 잘라서 구워먹는데 질기지도 않고 잘 넘어갑니다 양도 많아요 6.장수돌막창 후기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면서 쫄깃한 이정도가 제가 좋아하는 굽기 막창은 언제나 먹어도 맛있죠 대구 종로 술집 장수돌막창 가성비 맛집 빨간 매운...
봉봉이의 맛있는 하루♥(2026-02-12 17:11:00)
안녕하세요 오오티광주점 점장 노태석입니다. 모두 명절 잘보내셨나요?? 저는 명절 전에 몇 개의 대회에 다녀왔는데요. 그 스타트는 바로 장수 트레일 레이스 였습니다. 화이팅 노태석! 경량 컵을 빌려줬다가 잃음당해서 부랴부랴 텀블러를 빌려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걸 왜 다 챙겨서 뛰어야 하냐고...
오오티 광주 OUROLDTRAILS(2025-10-14 06:50:00)
셋째가 나오기전 마지막으로 트레일런 대회에 참가하기로 했다 목표는 완주 예전 장수대회에서 너무 즐거웠던(?) 기억 때문인지 그간 어려움은 미화되어 버린채 머릿속은 나도모르게 38k-J(장안산) 코스를 클릭하게 만들었다 설레는 레디샷 대회 하루 전 육아에 대기근무에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고 부랴부랴 짐을 쌌다...
먹고 달리는 냠냠펀치(2025-09-29 11:56:00)
상황... 이미 경치도 다 즐겼고, 지금부턴 왔던길을 돌아가는 수준이라 크게 즐길거리도 떠오르지 않았다... 그렇게 내 인생 최초 DNF를 하였다...ㅜ 장수군, '제6회 트레일레이스' 25일 개막…2300여명 참가 속상함이 몸을 지배하는 듯 했지만 이내 또 그냥 이겨냈다... 그렇게 출근을 한 오늘 너무 많은 사람들이 내...
런린이의 러닝일지(2025-09-29 10:51:00)
🏃♂️ 첫 장거리 도전기 – 장수트레일레이스 38K 후기 레디샷~~ 드디어 첫 장거리 트레일러닝, 장수트레일레이스 38K(장안산 코스)에 도전했다. 지금까지 10K 대회만 두 번 나가봤고, 6월부터는 한양도성길·관악산 둘레길 같은 곳에서 열심히 연습했었다. 그런데… 8월에 발목을 접지르면서 9월에는 거의 뛰지 못한 상태...
자림이(2025-09-30 00:42:42)
외부 화장실 1. 생선 장수는 오픈런이 답이다 저희는 원주 여행 중 “제철 방어” 꼭 먹고 싶어서 열심히 검색하다가 생선 장수를 찾았어요! 근데 여기 후기 찾아보니까 오후 6시 오픈인데 6시 땡 하면 바로 만석이라 하더고요. 저희도 원래 오픈런 할 예정이었는데 숙소 체크인이 조금 밀려서 6시 20분쯤 부랴부랴...
돼구리의 사생활(2025-11-24 15: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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